
〈황제와 여기사〉
TEAM 이약(겨울, 헤윰), 원작 안경원숭이
선정평
만화의 각색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 작품으로,
원작의 요소들 가운데 만화가 바꾸거나 달리 반영해야 할 요소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새로이 추가할 부분을 더해 만화만의 중심이 잘 잡힌 작품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정위원들은 ‘오늘의 우리만화’에 노블코믹스 작품을 선정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긴 시간 논의한 끝에 좋은 만화를 만들기 위한 만화가들의 고민과 애씀에 대한 인정의 의미를 담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 소감
“좋은 원작과 각색 작가님을 만나서 운 좋게 수상하게 된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세계를 이야기화 하고 만화로 그려 나간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수상에 부끄럽지 않게 작가로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겨울 작가(그림)
“뛰어난 원작을 기반 삼아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도 쑥스럽습니다. 편안하게 각색해도 좋다고 허가해 주신 원작자님과 편집부, 〈황제와 여기사〉원작에 이어 웹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 덕분입니다. 이 기회에 원작 〈황제와 여기사〉도 한 번 더 조명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께서 기사 폴리아나의 이야기를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로서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윰 작가(각색)
〈황제와 여기사〉
TEAM 이약(겨울, 헤윰), 원작 안경원숭이
선정평
만화의 각색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 작품으로,
원작의 요소들 가운데 만화가 바꾸거나 달리 반영해야 할 요소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새로이 추가할 부분을 더해 만화만의 중심이 잘 잡힌 작품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정위원들은 ‘오늘의 우리만화’에 노블코믹스 작품을 선정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긴 시간 논의한 끝에 좋은 만화를 만들기 위한 만화가들의 고민과 애씀에 대한 인정의 의미를 담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 소감
“좋은 원작과 각색 작가님을 만나서 운 좋게 수상하게 된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세계를 이야기화 하고 만화로 그려 나간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수상에 부끄럽지 않게 작가로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겨울 작가(그림)
“뛰어난 원작을 기반 삼아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도 쑥스럽습니다. 편안하게 각색해도 좋다고 허가해 주신 원작자님과 편집부, 〈황제와 여기사〉원작에 이어 웹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 덕분입니다. 이 기회에 원작 〈황제와 여기사〉도 한 번 더 조명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께서 기사 폴리아나의 이야기를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로서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윰 작가(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