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 가는 길〉
글그림 한혜연, 카카오웹툰
선정평
위로, 인정과 응원, 쉼처럼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 얻어지는 여러 힘들이,
사찰 음식을 요리하고 함께 나눠 먹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맛있게 전해지는 작품이다.
각 옴니버스의 이야기도 훌륭하지만, 화자들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초점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나
108화로 완결하는 등 여러 면에서의 완성도가 선정위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수상 소감
가지 잎을 뜯고 냉이를 다듬다가 문득, 싯다르타와 금강경 구절을 뒤적이다 문득,
어쩌다 내가 이 웹툰을 그리고 있나 갸웃거리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108화를 무사히 마치고 큰 상까지 받을 수 있게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화, 가는 길〉
글그림 한혜연, 카카오웹툰
선정평
위로, 인정과 응원, 쉼처럼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 얻어지는 여러 힘들이,
사찰 음식을 요리하고 함께 나눠 먹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맛있게 전해지는 작품이다.
각 옴니버스의 이야기도 훌륭하지만, 화자들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초점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나
108화로 완결하는 등 여러 면에서의 완성도가 선정위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수상 소감
가지 잎을 뜯고 냉이를 다듬다가 문득, 싯다르타와 금강경 구절을 뒤적이다 문득,
어쩌다 내가 이 웹툰을 그리고 있나 갸웃거리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108화를 무사히 마치고 큰 상까지 받을 수 있게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