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장르에 오토픽션 및 메타픽션의 요소를 융합해 경계를 알 수 없고 정체 모를, 다 읽고 나서도 궁금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후반부 진행과 결말에 대한 선정위원의 평가가 다소 갈렸으나 경계를 교란하는 작품 특색에 맞는 재미와 의미를 달성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다.
수상 소감
제가 그려 놓고도 뭐 이렇게 괴상하고 울퉁불퉁한 만화가 다 있나 싶어 걱정이 많았는데, 꾸준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에 큰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이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글그림 들개이빨, 카카오웹툰
선정평
GL 장르에 오토픽션 및 메타픽션의 요소를 융합해 경계를 알 수 없고 정체 모를,
다 읽고 나서도 궁금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후반부 진행과 결말에 대한 선정위원의 평가가 다소 갈렸으나
경계를 교란하는 작품 특색에 맞는 재미와 의미를 달성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다.
수상 소감
제가 그려 놓고도 뭐 이렇게 괴상하고 울퉁불퉁한 만화가 다 있나 싶어 걱정이 많았는데,
꾸준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에 큰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이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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