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을 수 없는 영화관〉
황벼리
선정평
한국 만화에서 보기 드문 스타일로 고독과 외로움의 파장을 전달한다. 에르제(벨기에 만화가, '땡땡의 모험' 등으로 클리어 라인 기법을 정립한 인물) 이후 서구 만화에서 꾸준히 활용된 클리어 라인 기법(명확하고 간결한 윤곽선을 특징으로 하는 만화 기법)을 기반으로, 작가만의 특별한 시각적 언어를 창조해냈다. 작화, 연출, 서사 모든 측면에서 새로우면서도 성기지 않고 조화롭다.
수상 소감
"선정 소식을 듣기 며칠 전, 제비 무리가 하늘을 가득 메우는 꿈을 꾸었는데, 이렇게 '오늘의 우리만화상'이라는 큰 상으로 그 길몽이 현실이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주신 독자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습니다." _황벼리 작가
〈믿을 수 없는 영화관〉
황벼리
선정평
한국 만화에서 보기 드문 스타일로 고독과 외로움의 파장을 전달한다. 에르제(벨기에 만화가, '땡땡의 모험' 등으로 클리어 라인 기법을 정립한 인물) 이후 서구 만화에서 꾸준히 활용된 클리어 라인 기법(명확하고 간결한 윤곽선을 특징으로 하는 만화 기법)을 기반으로, 작가만의 특별한 시각적 언어를 창조해냈다. 작화, 연출, 서사 모든 측면에서 새로우면서도 성기지 않고 조화롭다.
수상 소감
"선정 소식을 듣기 며칠 전, 제비 무리가 하늘을 가득 메우는 꿈을 꾸었는데, 이렇게 '오늘의 우리만화상'이라는 큰 상으로 그 길몽이 현실이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주신 독자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습니다." _황벼리 작가